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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서 씁니다.
기존에 따로 파는 화장대 조명이라고 칭하는 전구들은 모두 거울에 부착식으로 해서 씁니다. 그리고 usb단자를 이용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늘 보조배터리를 달거나 콘센트를 연결해야 합니다.
부착식으로 한번 붙이고 나면 전구를 뗄 수가 없기때문에 리스크가 있고, 전구 하나만 깨지던가 하는 불상사가 생겨도 선으로 이어진 전구들 전체를 갈아엎어야 합니다. 뭐 그건 이 앵두전구도 마찬가지지만 기존의 화장대 전구들은 화장대랑 이미 한몸이 되어버렸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줄전구를 감아보잔 생각을 했지만, 기존 꼬마전구들은 너무 자잘해서 화장대조명을 할까 의심스러웠는데요 찾고 찾던중 이 5cm전구줄을 발견했습니다.
기존에 파는 화장대 조명도 5cm입니다.
다행히도 색까지 보통 꼬마전구색인 전구색이 아니라 화이트 웜톤이였습니다.
또한 건전지를 이용한 형식이지만, 하루에 화장대 조명을 켜놓을 일이 몇시간이나 될까요 보조배터리를 하루종일 연결해놓은 것보다 몇달에 한번 건전지를 갈아끼우면 되므로 간편합니다.
그러나 직접 사용해본 결과 빛이 무드등과 같이 약해서 가까히 가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화이트 웜톤밖에 없어서 색조화장을 할때 색을 확인함에 불편함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이런 점들만 고친다면 시중에서 화장대 조명으로 아주 잘 팔릴 것 같네요.
일단 전 그런대로 만족하고 쓸 것 같습니다. 밝기가 좀 아쉽지만 역할을 아주 못하는건 아니거든요. 정 아쉬우면 본래의 무드등 역할로 언제든지 돌아갈수 있으니..
2020-02-01 1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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